앨범 커버


IO:white – PRUSSIAN BLUE [EP]
my6 – 무너진성곽의그림자
my6 – 우물안의 꿈
my6 – 그대 없는 아침
my6 – 사막의 꿈
my6 – 속삭여줘
my6 – 무료한가봐
my6 – 먼저 말하고 싶어요
my6 – 도시의 그림자
JINBOBO – 알라딘 (Prod. DJ BØL)
JINBOBO – BLOCK (Prod. ILYAH BEATS)
JINBOBO – RE
RayBoy – King
my6 – 밤의 전설
my6 – 밤을 잊은 그대
my6 – 먼지 쌓인 추억
my6 – 보이지 않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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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6 – 잠에 취하다
my6 – 두려워하는 사랑
my6 – 사랑에 빠졌어
my6 – 하늘은 없다
my6 – 깨어진 꿈
my6 – 세상을 등지며
my6 – 봉인된 추억

△ 의뢰를 받아 작업한 앨범 커버 목록

음반 산업에서 본격적으로 앨범 커버를 디자인하기 시작한 것은 1939년이다. 미국 컬럼비아 레코드의 디자이너 알렉스 스타인와이스는 음반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앨범마다 차별화된 커버 디자인을 전격 도입했다. 실제로 음반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커버 디자인 시장도 발전하게 되었다.

1970년대에는 런던의 디자인 그룹 힙노시스 (Hipgnosis)가 등장해 파격적이고 재치 있는 커버 아트로 명성을 떨쳤다. 힙노시스는 암실에서 필름 카메라 사진을 편집해 앨범 아트를 제작했다. 그들의 대표작으로 락밴드 핑크 플로이드의 The Dark Side of the Moon 앨범 커버가 있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가 보편화된 21세기에 실물 앨범은 더 이상 필수품이 아니게 되었지만, 여전히 앨범 아트는 ‘디자인 상품’으로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LP판은커녕 CD 플레이어가 없어도 굿즈나 인테리어 상품으로서 실물 앨범을 소비하는 시대다. 지금도 앨범 커버는 곡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들 중 하나다.